온라인전시관

A specialized art museum
with a low threshold for all visitors

누구나 찾아오는 문턱이 낮은 전문미술관

소장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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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bble
  • 제작연도

    2012
  • 작가명

    박명옥
  • 작품사이즈

    116.7x91
  • 자연의 존재는 무한한 생명성을 지니면서 생성되어지고 소멸되어 진다. 이러한 생명성의 생성과 소멸에 대한 자연현상을 물거품이 지니고 있는 이미지를 통하여 나는 커다란 통에 담긴 옥수수들에 차가운 물을 들이붓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거품들을 통해 생명의 탄생 내지는 살아 있음의 증거를 표현 보고자 했다. 내가 거품에 집작했던 이유는 이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거품이 가장 거친 것들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특히 정기가 넘치는 물거품의 다변적현상 속에서 생명성에 대한 참된 인식을 느끼며 자연을 통한 존재의 무한성을 지니며 정기가 없는 거품은 우리를 자연에 대한 참된 인식으로 느끼게 하고, 자신에 대한 집착 보다는 자연과 더불어 존재함으로 깨닫게 하고 우리 마음에 평화를 심어주며 가장 사소한 거품만이 아무 흠이 없는 것들 속에 끼어들 수 있게 된다는 사실에 거품의 생성과 소멸 그리고 그것들을 통해 나타나는 찰나의 빛의 변화가 생명의 탄생과 삶의 다양성 즉 '축제'라고 묘사하며 이미지화 하였다.
  • 소멸과 생성
  • 제작연도

    2012
  • 작가명

    박명옥
  • 작품사이즈

    162.7x130
  • 자연의 존재는 무한한 생명성을 지니면서 생성되어지고 소멸되어 진다. 이러한 생명성의 생성과 소멸에 대한 자연현상을 물거품이 지니고 있는 이미지를 통하여 나는 커다란 통에 담긴 옥수수들에 차가운 물을 들이붓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거품들을 통해 생명의 탄생 내지는 살아 있음의 증거를 표현 보고자 했다. 내가 거품에 집작했던 이유는 이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거품이 가장 거친 것들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특히 정기가 넘치는 물거품의 다변적현상 속에서 생명성에 대한 참된 인식을 느끼며 자연을 통한 존재의 무한성을 지니며 정기가 없는 거품은 우리를 자연에 대한 참된 인식으로 느끼게 하고, 자신에 대한 집착 보다는 자연과 더불어 존재함으로 깨닫게 하고 우리 마음에 평화를 심어주며 가장 사소한 거품만이 아무 흠이 없는 것들 속에 끼어들 수 있게 된다는 사실에 거품의 생성과 소멸 그리고 그것들을 통해 나타나는 찰나의 빛의 변화가 생명의 탄생과 삶의 다양성 즉 '축제'라고 묘사하며 이미지화 하였다.

  • 관람시간

    평일 : 오전 10:00~ 오후 18:00 (17시까지 입장)

    주말/공휴일 : 오전 10:00 ~ 오후 18:00 (17시까지 입장)

    휴관일 : 매주 월요일 (특별개관일 별도 공지)

    관람료 : 무료

    주차장 : 미술관 인근 평일 : 오전 10:00~ 오후 18:00 (17시까지 입장)

  • 옥천골미술관
    56041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남계로 81
    TEL : 063-650-1638
    섬진강미술관
    56030 전라북도 순창군 적성면 평남길 113
    TEL : 063-653-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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